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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안내
교육비리 『공익제보콜센터』설치·운영 알림
유아학비 지원 집중신청기간 운영 안내
e-강동 교육소식
(남천초) 신나는 남천 여름 영어 체험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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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남천 여름 영어 체험캠프 -Jump Jump English Camp- 서울남천초등학교(교장 전양호)는 8월 2일(월) 부터 8월 11일(수)까지 3~6학년 4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학 동안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남천 여름 영어 체험캠프」를 실시하였다. 8일간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의 협력수업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흔히 접해보지 못한 Animal, Planet, Math, Newspaper, Environment 등의 새로운 주제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고려했을 뿐 아니라, 요리, 연극, Sports, Color and Fashion, Music, Golden Bell 등 체험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캠프 마지막 날에 영어연극발표를 하여 전체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어캠프에 참여한 4학년 황시은 어린이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았으며 영어에 대한 거리감이 없어졌고 영어란 과목을 좋아하게 됐다고 한다. 본 영어체험캠프는 원어민 영어 선생님과의 학습 기회를 통해 영어에 대해 성취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구, 선배, 후배들과 함께 만나고 교제할 수 있어 보람찬 방학생활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기대된다.
[2010-09-04]
(남천초) 남천 풍물반 ‘미리내’ 여름 국악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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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천초등학교(교장 전양호) 풍물부 ‘미리내’ 어린이들은 여름 방학의 시작을 구성진 우리 가락으로 신명나게 맞이했다. 지난 7월 21일 수요일부터 7월 23일 금요일까지 총 3일간 하루 네 시간씩 실시된 여름 국악 캠프에는 남천풍물반 미리내 단원 25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여름 국악캠프는 학기 중 일주일에 2시간씩 장단연습을 한 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다함께 악기를 메고 선반으로 합주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처음에는 장단 맞추랴, 대형 맞추랴 정신 없어하던 아이들은 조금씩 합주에 익숙해졌고, 각자의 소리에만 집중하던 아이들도 조금씩 다른 악기 소리에 귀 기울여가며 합주 연습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여름 더위 속에서도 농악 대형에 맞추어 장단을 연주하고, 함께 발맞추어 대형을 이루어나가며 하나의 소리를 이루어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풍물반 친구들은 국악 캠프 후 소감문에 ‘방학 동안에 이렇게 나와서 연습하니 너무 좋아요. 풍물반은 저에게 자신감과 친구들과의 우정을 주었어요. 실력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것이 신나요. 이제는 정말로 흥이나요.’라고 말했다. 남천 풍물부 미리내는 오는 10월 예정된 남천운동회에서 멋진 웃다리 농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가을에 있을 강동예술제에도 참가하여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남천풍물반 단원들이 앞으로도 계속 우리문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연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0-09-04]
(성내중) NIE연구학교에서 신문체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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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8. 28.(토), 성내중학교(교장:오예섭)는 3학년 10반 김화인 학생 외 15명 학생이 토요휴업일에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실시하는 신문체험교육활동에 참여하였다. 9시30분부터 시작된 일정은 미디어 알아보기(1시간), 기획회의 및 역할 분담(30분), 취재(2시간), 기사작성(1시간 30분), 지면 편집 및 출력 (2시간)이 소요되어 하루종일 신문제작체험을 하였다. 미디어 알아보기에서 이동욱 선생님께서 신문제작에 필요한 이론을 설명해주셨다. 신문을 읽는 방법, 신문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신문을 만드는 사람, 기사란 무엇인가?, 기사의 구성과 구조, 기사의 종류, 리드작성법, 본문쓰기, 제목달기의 중요성, 인터뷰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주셨다. 기획회의를 거쳐 편집국장을 정하고 7팀으로 나누어 비가 세차게 내렸지만 광화문, 인사동, 청계천, 신문박물관, 숭례문을 향하여 디카를 들고 인터뷰도 하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중심으로 취재하였다. 취재 후 기사내용을 작성하여 사진을 정하고, 기사의 내용을 검토한 후에 메일로 편집장에게 보내었다. 편집과정에서 사진이 내용과 어울리지 않아 삭제당하기도 하고 내용이 길어 삭제당하기도 하고 제목이 독자의 호기심을 끌지 못하여 다시 수정하기도 하여 수고한 보람의 결실인 ‘성내광장’의 신문이 나왔다. 학생들은 하루가 고단하기도 하지만 뭔가 해낸 듯한 뿌듯한 마음이 밀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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